공인중개사 국가자격시험 이대로 좋은가?

2014년 초부터 중개보조원의 직접광고가 중지되는 법안이 발의되어 중개보조원이 광고하게되면 교도소를 가게되는 사태에 이르러 전국의 수십만개 중개보조원들은 직장을 잃게되었고 자격증을 절감하게 되어 특히 이번 시험에 대거 응시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번 25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 문제가 많다는 의견이 있고 많은 분들이 고통을 받고있다.

 

 

다음사이트의 공사모카페에 "짱아콩아"란 분이 올라온 글이다.

http://cafe.daum.net/landpro/ETzf/375

 

"국토교통부장관님께


안녕하십니까?

저는 아이 셋을 키우고 있는 아주 평범한 주부입니다.

2013년 24회 1차 공인중개사시험을 합격하고

2014년 25회 2차 공인중개사시험을 지난 10월26일에 치렀습니다.

일 년 동안 고 3, 고 2 아들 뒷바라지 해가면서

정말 열심히 공부하였습니다.

시험을 치르던 날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아 불합격 이겠구나 ”

제 짐작이 맞더군요.

1년이라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조잡하고 구질구질하기 짝이 없는 문제들로

가득한 시험지를 보면서 이건 과연 누구를 위한 시험일까라는 의문이 들더군요.

장관님께서는 이런 시험 자체도 모르시겠지만

저와 같이 많은 분들께는 정말 간절하고 원하는 시험입니다.

단지 수수료 몇 푼 챙기려는 협회 때문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겪고 피해를 보는 게 옳지 않다고 생각한 끝에

장관님께 글 올립니다.

매년 반복되는 이 공인중개사 시험의 문제점을 간과하지 마시고

바쁘시더라도 이번 공인중개사시험이 어떠했는지

한번만이라도 알아봐 주셨음 합니다.

정말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누구 하나 죽어서 이슈화가 되어서 그 때 바뀌면 너무 늦습니다.​"

 

 

기득권과 공인중개사협회 관계자들은 중개업소가 포화상태고 매년 과다배출된다고 시험문제를 어렵게 만들어 시장기대치를 살려야한다고 매년 이야기 한다.

시장의 기대치를 살리는게 시험을 어렵게하고 전문성을 살리는것인가? 의문이 생긴다.

공인중개사협회,국토교통부,산업인력공단은 왜 기득권들의 부를 축척하기위해 도와주는것일까? 이것도 의문이 생긴다.

이번 공인중개사 시험은 어떤기준으로 자격을 보려하는지 그 의도조차도 찾을 수가 없었다란 말들과 문제의 유형들도 억지로 끌어다 쓴 경향이 너무 강하고 본래 시험의 취지가 갈수록 흐려진다는 것 같다고 다들 이야기를 한다.

 

 

 

다음은 다음사이트의 공사모카페에 "공감1"이란분의 글이다

http://cafe.daum.net/landpro/ETzf/364

 

"1. 공인중개사 시험의 평가는 사적인 편익 보다 공익을 훼손 시키지 아니 하고 공정하게 결정되는 것이 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25회 공인중개사 시험 결과에 대하여 수험생이 항의 하고 분노 하는 것은 사익을 체우자는 것이 아니라 불공 정한 훼손된 공익적 가치를 바로 잡자는 것입니다.

2. 현실적 으로 모든 사회제도가 완벽 하지 못한 불 확실한 상황 에서는 공익적 가치를 훼손 하지 아니 한다면 제도적 흠결을 제도를 운영 하는 사람의 몫이 되어 공인의 입장에서 공익적 가치를 살릴 수 있도록 심사하는 것이 심사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심사의 기준이 출제자 의 의도를 파악하는 심사가 된다면 그것은 처음 부터 잘 못된 판단의 기준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성희롱을 판단 할 때 행위자의 의도 보다 피해자가 어떻게 느꼈는지가 판단의 기준이 되는 것처럼 공인중개사 시험 재심 청구도 수험생의 입장에서 공적 영역이 사익을 침해 하지 말아야 하는데 결과는 수험생을 혼란하게 만든것에 대한 책임은 시험 출제기관이 책임이라 생각합니다. 시험 출제자의 잘못에 대한 책임을 수험 생이 부담하는 것은 사회정의 에도 어긋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4. 우리의 의지를 모아 요구합시다.

공정하고 객관적 심사 가 필요한데 심사위원들 전원 합의가 되어야 번복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형식적인 틀에 얽매 이면 결국 수험생은 국가의 잘 못에 대한 선의의 피해자가 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형식은 전원 합의 일지 몰라도 실질적으로는 심사위원으로 선임 되시는 분들중 소수의 반대의견을 가진 심사위원 님들은 전체에 동의 하여 전원 합의에 동의하는 것이 공인의 책임을 다하는 길이라 생각 합니다. 이러한 우리의 주장에 대한 정당성을 내일 수도권 모임에서도 공단에 주장하면 어떨까 하여 저의 의견 올립니다.

선임 되실 심사 위원님들에 당부 드립니다. 이번 판정은 단순히 합격 자수를 조정하는 차원에서 심사가 아니라 작은 문제라도 수험생을 혼란 하게 만들었다면 정답을 인정하는 쪽으로 결단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결과 합격 자수가 증가 한다고 하여도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제도적 문제점을 이번 기회를 통해 개선 할 수 있는 전기가 될 수 있도록 심사하시는 것이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도 필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명심해 주십시요 고령화 사회 베이비 부머 세대들의 준비 되지 못한 노후, 청년 실업의 문제 등등 정말 절박한 삶의 현실을 해결 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의 입장 도 반영하여 판정 해주시기 당부 드립니다.

정말 공인 중개사 시험에 응시한 수험생들 사회적 역활과 책임을 다하면서 불의 한것 보다 정의를 존중 하면 살아온 성실한 소시민입니다.

국가기관의 채면 때문에 복수 정답 인정 비율 을 숫자적으로 제한 한 다면 그것은 국가 권력의 횡포 입니다.

국가가 제도적으로 완벽 하게 갖추지 못한 제한 된 사회보장 제도의 현실 수험생의 입장에서 판단 하고 결단 하는 것만이 정의를 지키는 일이라 확신 하면서 공정 하고 객관적 판단 국가의 잘못을 개인에게 전가 시키는 심사위원이 아니라 공적 가치를 존중하고 제도적 미비점을 보충하는 심판이 되기를 호소 합니다."

 

 

규제개혁은 무엇부터 해야할까요? 그들은 국민의 세금으로 배부르게 먹고 저들을 농락 하는 사회가 되면 되겠습니까?라고도 말들을하고 본래 시험의 취지는 자격이 있느냐를 묻는거지만, 이건 마치 "내가 이렇게 내도 너희들이 풀 수 있을까"묻는 것 같은 기분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다음카페에 "skylake"란 분이 올린글이다.

http://cafe.daum.net/landpro/ETzf/313

 

"착잡한 마음에...주저리주저리 적어 봅니다


공인중개사 시험이 끝난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군요...

이번 시험을 응시한 수험생의 한 사람으로서 이런저런 이유로 마음이 우울합니다...

합격했으면 느긋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새로운 계획을 세웠을테지만 그렇지 못하기에 아무래도 심적으로 좀 힘든 나날들을 보내고 있네요...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한 시간이 그리 짧지만은 않기에 더 아쉬움이 큰 것 같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나서 이의제기 문제가 어느 정도 였고 수용된 문제들은 어느 정도였나 인터넷을 검색해보니...남편은 그냥 깨끗하게 포기하고 내년에 다시 준비해서 시험을 보라 하는데 전 그게 아직까지도 포기를 못하고 하늘에서 동아줄이 내려주기를 바라는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공부량이 부족하여 몇 문제 차이로 떨어진 제자신에게 우선 문제가 있겠지만 이번 시험을 보면서 좀 당황했었습니다.

합격하신 분들도 많이 계시기에 이러한 변명이 통하지 않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허나 부동산학 개론에서 딱 떨어지는 답이 아니라 정말 복수정답이 있나? 할 정도의 문제가 좀 있었고 민법도 솔직히 그리 어려웠다고 볼 수는 없었지만 그렇게 많은 케이스 문제가 나오는게 맞는 건지요? 그리고 특히 공시법에서 등기법과 공법은 어휴...

이번 시험에서 제자신 나름대로 많은 기대를 했었던 과목은 민법과 등기법, 공법이었습니다.

민법은 법공부에서 있어서 밑바탕이 되는 어마어마한 과목이기에 나름 시간 쪼개가며 열심히 했었고 등기법도 어렵다고 하기에 시간투자를 많이 한 과목이었습니다. 공법도 마찬가지...허나 모두 기대이하...오히려 포기하고 봤었던 세법에서 더 점수가 잘 나온거 보고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공법은 풀다보니 솔직히 풀었다기보단 거의 긴가민가하고 찍었던 문제가 과반수였던것 같습니다...

6년 전에 1차 합격하고 2차 준비를 제대로 못해 시험보지 못한게 한이 될 정도로 이번 시험은 이래저래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과연 출제위원들이 우리들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줄까요?

과연 출제위원들이 자기네들 과오를 순순히 인정할까요?

요새 나라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대통령조차 소통이 되지 않아 국민들이 이렇게 어렵게 사는데 과연 그네들이라고 우리들 사정을 봐줄까요?

60점만 넘었으면 될 것을 그렇게 하지 못해서 이 야단들이냐고 비아냥 거리는 사람들도 무지 많겠지만 1년에 딱 한 번 밖에 없는 시험이기에 더 절박한 것 같습니다.

다른 자격증 시험처럼 상시로 있는 것도 아니고 이건 뭐 고시도 아니고 서민들이 능력을 발휘하여 이나라 경제에 이바지하며 살겠다고 어렵게 시간 쪼개가며 공부하는 시험인데 이렇게 내는게 과연 상식인가요?

어차피 이의제기된 문제들이 얼마나 수용될 것인지 또 재시험여부도 지켜봐야 겠지만..주변에서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합니다.

다들 기대하지 말고 희망도 갖지 말고 그냥 내년에 다시 보던가 아예 포기하고 이 시험을 보지 말라고요...

정말 능력있는 사람들이 응시하는 사법고시라던가 행정고시 등등 그 외 고시공부라면 포기하겠습니다.

허나 이 시험은 소박한 서민들이 미래의 노후와 장래를 위하여 희망을 가지고 보는 시험인데 이렇게 황망하기 이를데 없이 나오다니요??

암튼 저의 속타는 넋두리였습니다.

회원님들 모쪼록 즐거운 일요일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왜 떨어트릴려고 시험문제를 내는걸까요? 그게 국익에 도움이되나요?

왜 매년 10만명이상의 국민들에게 고통을 주나요? 그렇게한 그들은 어느나라 사람인가요?

말꼬아 헷갈리게문제내기,지엽적으로문제내기 이것이 정책인가요?

부자들중산층이상인분들이 이 시험을 많이 칠까요?

소박한국민,노후생활을위한서민, 기타 서민들이 많이 칠까요?

 

 

 

 

다음아래는 아고라의 청원글이다.

 

"공인중개사 시험은 80만이 응시하는 대한민국 자격시험 중 최대 시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직까지도 이 시험의 난이도를 모르고, 얼마나 많은 분들이 합격을 위해 시간과 돈, 그리고 피땀을 쏳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인중개사 시험에 대해 쉽게 또 낮추어 말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래서일까요? 국가에서 주관하는 시험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부끄러운 수준으로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고있습니다.

 모든 시험이 그래야겠지만, 특히 국가시험 문제는 엄중하고 당위성이 있어야 하며 공신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해석에 따라 여러가지 답이 도출될 수 있는 시험문제를 출제해서는 안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시험에 있어 그러한 오류가 너무 많습니다. 총 200문항 중 20문항이 넘는(10%이상)문항수가 오류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우려되는 것은 이러한 출제 오류를 지금까지 해온 처리방식대로 합격자 퍼센트를 봐가면서 2-3개 정답처리하는 것으로 입막음하는 식의 처리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뿐만아니라 해온대로 오류에 대한 근거나 아무런 공시조차 없을 것입니다.

 이에, 더이상 이러한 관행을 관과해서는 안되겠기에 청원하는 바입니다. 출제오류가 몇 개이든 출제오류에 대한 합당한 근거제시와 정당한 정답처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고라주소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58874&objCate1=1&pageIndex=1

 

 

다음카페 공사모의 "코드원"이란분의 글입니다.

여러분은 절대 시험에서 실패한 분들이 아닙니다

http://cafe.daum.net/landpro/ETzf/245

공인중개사시험제도와 시험시행기관의 잘못이며 또한 허접한 3류 출제위원들의 탓이지 여러분의 잘못이 절대 아닙니다.

여러분 모두가 이 공부를 위해 마지막까지 어려운 환경에서 최선을 다했고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 이순간 여러분은 한가정을 책임진 가장이거나 가정주부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생업도 포기한채 공부에만 최소한 1년이상 전념한 분들이 대부분이고 아이들에게 살갑게 대해 주지 못한 분들도 계시겠지요.

또한 주부인 경우 아이들과 배우자에게 공부한다고 집안살림이나 배우자에 대해 소홀히 한 송구함과 미안한 마음도 있을 것입니다.

경제적 어려움과 싸우며 정신적 스트레스로 마음고생 정말 많이 하신 분들도 많이 계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금의 심경이나 이의신청 게시판에 글을 보고 계신분이라면 대부분 비슷 하리라 판단됩니다.

몰래 숨어서 울음을 터트리기 조차 힘든분이나 눈가에 눈시울을 적셔보지 않은 분들이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동안 어려웠던 공부한 날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가기도 하고 용기를 준 가족들에 대한 미안함을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본인에 대한 자책을 하는 분들도 있겠고 마음속에서 시험시행기관이나 출제위원에 대한 원망도 분명히 가지고 있을겁니다.

지금 이순간 자책과 원망만으로는 문제해결이 안되며 보다 적극적인 방법으로 해결책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아직 기회는 아직 남아 있습니다.  이의신청기간내 한분이라도 이의신청에 반드시 참여해야만 합니다.

이의신청후 집회나 재시험요구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어느 특정인이 저를 선동가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적절한 표현으로 보기에는 분명히 무리가 있습니다.

저는 제25회 수험생일 뿐이고 필요하다면 수험번호도 공개할 용의도 있습니다.

지금의 이 절박함이 글을 올리게 된 이유이고 잘못된 산업인력공단의 책임을 묻고자 하는 것 뿐입니다.

 

제25회 공인중개사시험은 실제로 엄청난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총200문항 중 오류문제가 무려 30문항으로 대부분 중복정답이거나 아예 정답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국가고시라고 불리기 조차 부끄러울 정도의 저급한 문제들로 출제 되었습니다.

 

시험지문중 일부분은 기출에서 빼껴쓰거나 저급한 단어로 구성하여 수험생을 당황하게 만들며

복수답안 문제를 내어놓아 수험생들이 시간을 허비하여 하여 다른문제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제25회 공인중개사시험은 반드시 재시험이 실시되어야만 합니다.

 

다만 지금 시점은 이의신청이나 아고라서명에 집중에 주시기를 바라며 차분하고 진정된 마음을 추스리시고 이의신청과 아고라서명에 참여하지 않은 분들은 한분도 빠짐없이 참여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국가자격 제1조 목적에 이 법은 국가기술자격제도를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산업현장의 수요에 적합한 자격제도를 확립함으로써 기술인력의 직업능력을 개발하고, 기술인력의 사회적 지위 향상과 국가의 경제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라고 명백하게 나와있다​.

공인중개사 자격취득의 목적이 실무에 아주 밀접한업무를 정확하게 배우고 익힘을 바탕으로자격증을 취득하여 업무와 바로 직결되도록 관련되는 문제를 출제함으로써 중개업무 실무시에 유용하게 활용하는것이 시험을 치르는 목적중의 하나일것이다. 그러사 매년 10만명 이상 응시하고 치러지는 공인인중개사 시험은 현실과 동떨어지 문제, 오류투성이의 문제, 출제자의 자질이 의심되는문제, 지엽적인문제들로 매년 지속적으로 내고 있다.

공인중개사 시험은 국민이라면 어느누구나 쉬운 시험이 아니란걸 알고 있고 모두들 최소 1년 넘게 준비하고 준비하는동안 직장을 그만두고 가정생활을 포기하다시피 공부를 하게된다. 다들 일확천금을 노리려고 중개사 되려는 사람 없고 미래를 준비하고 성실하게 살고 풍요롭게 살 수 있는 매력적인 국가로 국민으로 발전시키고 행복한 삶의 터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려고 준비할것입니다. 그런 그들에게 국가는 무슨짓을하고 있는가?

 

 

부동산관련 사건사고가 범위에서 벗어난 시험출제잘못이 있어서 인건 아닐까요?

잘못된 규제 반드시 풀어야 합니다.

잘못된 관행은 반드시 바로 잡아야합니다.

 

참고및자료제공: http://cafe.daum.net/landpro

hanzjun@naver.com <저작권자(c) 포스미디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포스미디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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