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대 포항 우방아이유쉘 모델하우스 오픈 분양열기 후끈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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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대 포항 우방아이유쉘이 비수기를 맞아 잠잠하던 지역 부동산 시장이 대단지 아파트 분양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현재 포항에서 신규 분양이 아파트 시장흐름에 호재로 작용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선보인 포항 대단지 아파트 분양가는 포항 문덕 정림다채움(문의:1566-7960)이 확장비 포함 저층은 660만원대고 기준층은 690만원대이고 대부분 3.3㎡ 700만 원을 넘어섰다.

장량동의 한 아파트 분양권은 현재 프리미엄이 2~3,000만 원씩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포항과 규모가 비슷한 경남 창원과 양산의 분양시세가 1,000 만원에 육박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고 프리미엄도 4~8,000만 원씩 붙은것으로 그 열기가 뜨겁다.

포항도 머지않아 800만 원대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지금이 실수요자의 관심의 적기로 예상된다.
 
지난 몇 년간 포항의 부동산 시장을 주도했던 외지인들의 투자가 서서히 빠지고 있는 상황에서, 실수요자들의 거래가 하반기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지역 부동산업계 관계자 "실수요자의 경우는 큰 문제가 없겠지만 투자를 목적으로 분양을 받을 경우 과도한 대출을 받게 되면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우려된다"고 말했다.


23일에 SM<주>우방이 포항시 북구 학산동 ‘영일대 우방아이유쉘’ 모델하우스를 선보이고 분양에 들어간다.

지하 2층 지상 20층 4개동 전용 면적 59㎡ 55가구, 84㎡A 106가구, 84㎡B 213가구 등 374가구로 구성된 ‘영일대 우방아이유쉘’은 소비자가 선호하는 중소형단지에다 포항지역민들이 선호하는 도심형 입지에 자리한다.

영일대해수욕장이 인근에 있어 생활인프라가 풍부하고 포항고가 바로 옆에 붙어 있는 것은 물론 두호남부초등학교가 도보거리에 위치하며 포항여중·고도 가까운 거리에 자리한 학군이 좋은 아파트다.

아울러 포항의 중심 도로인 새천년 도로와 인접해 포항시내 어디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대구~포항고속도로 포항IC이용도 편리하고 내년 3월 개통예정인 KTX포항역과도 가깝다.

‘영일대 우방아이유쉘’의 또다른 장점은 탁월한 바다조망이다. 지역의 부동산 관계자는 “현재 포항지역은 도심 주택이 희소성으로 인해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면서 “도심의 편리함과 바다 조망까지 갖춘 아파트가 공급돼 소비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전했다.

입지적인 장점 외에 SM그룹의 탄탄한 기업 신뢰도 소비자 선택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SM그룹은 <주>우방, <주>우방건설산업, 우방건설<주> 등 건설부문 5개 계열사를 통해 전국 단위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체제로 재편하고 본격적인 주택건설사업에 나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지역에서는 2012년 ‘대구 율하 우방아이유쉘’로 시작해 2014년 ‘대구 안심역 우방아이유쉘’과 ‘경북도청이전 신도시 우방아이유쉘’을 초기 100% 분양시켰다.

 

[이 게시물은 포스미디어님에 의해 2014-12-26 12:13:27 포항뉴스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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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미디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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